김건희 집사 김예성 프로필, TV 조선 뉴스퍼레이드 황병준 기자 류주현 앵커 “도이치 모터스 나이 학력 재산 군대 서울대 EMBA 2기 녹취록 사건 논란”














도이치 모터스 김예성 프로필,
1977년생
연세대 법대 졸업
헌병대 수사관 출신
2010~2011 서울대 EMBA 2기
만 김예성 씨는 1977년 생으로 연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김건희 씨와는 2010~2011년 경 서울대 EMBA 2기를 같이 수료했다는 정도로만 알려져 있는 것이 전부다.
녹취록
노상균 변호사가 수임했던 2003년 SK그룹 분식회계 사건과 2006년 현대자동차 그룹 사건, 론스타-외환은행 매각 사건, 2011년 저축은행 사건 등이 윤석열 후보가 검사 시절 직접 수사했던 사건이라는 점이다.
[📱정보] 녹취록 전에 봐야 할 도이치모터스와 김건희 - 본편
도이치모터스 회사는 본래 BMW의 공식 딜러점 중에 하나이다.
BMW 코리아 본점도 국내 상장을 안했는데, 이 대리점이 상장을 한 정말 특이한 케이스인데,
도이치모터스의 주식은 상장후 다음과 같은 그림을 그리게 된다.
https://youtu.be/12GhGKz4DCE사건 개요를 담은 영상이다.
권장 영상일 뿐 보지 않아도 읽는데 무리는 없을지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사건의 개요는 다음 영상에 아주 잘 나와있다.
https://youtu.be/hQ9UTXzq3i8<해당 영상의 핵심이미지>






요약하자면 도이치모터스 사건을 경찰이 조사한 '내사보고서'라는 공문서에서
김건희의 이름이 2번이나 공범으로 언급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뿐 아니라 윤석열의 장모 최은순도 연루되었다고 하는데 이는 증언마저도 법정에 제출된 상태이다.
https://youtu.be/V4jtvSq7A_M(해당 녹취록)
보면 2009년 12월 부터 2011년 3월 사이에 주식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는데, 처음에는 이것이 주가조작이라고 아무도 알지 못하였다.
그런대 어떻게 경찰은 이것을 알게 된 것일까?
https://youtu.be/EwtwI15Xjmc해당 영상 14분 7초에 보면 이 수사는 본래 다른 수사를 하던 중에 별건의 사건을 조사 중 밝혀진 것이라고 한다.
도대체 그게 무슨 문제일까? 범죄자를 뒤지다 보니 다른 범죄가 나와서 그걸 수사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걸까?
그렇다... 놀랍게도.. 우리나라는 그게 안된다.
이 사건의 대표적 사건이 바로 감학의 사건이다.


이 이미지를 보고 이해 못할 사람들을 위해 말해주자면, 다른 사건에서 불법 성관계 영상들을 증거로 확보하였는데,
공교롭게도 그 증거중에 김학의 라는 전 차관의 영상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에 김학의를 검찰이 송치하여 기소하였는데, 이 사건은 별종의 사건을 조사하다 나온 증거이므로
'절차적 정당성'을 어겨서 증거로서 인정할 수 없다고 하면서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즉 이 사건을 수사했던 경찰들은 이 내사를 수사로 연결짓기 전에 검찰의 허락을 받지 않을 경우
김학의 사건처럼 덮일 것이라 생각이 든 것이다.
공교롭게도 도이치모터스 사건처럼 김학의 사건의 기소도 2013년 7월이었으니,
그 김학의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경찰에서는 분명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사건을 다루면서
김학의 사건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우선 이 사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총 3가지를 알면 된다.

1. 2009년에서 2011년 사이에 김건희가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매입한 정황이 있는가?
- 확인결과 이것은 사실임이 드러났다.
2. 2010년 이전에 김건희가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판매하였는가?
- 만약 팔았다면 작전세력이라 할 수 없음.
- 왜냐면 한창 이득보는 시기에 팔았기 떄문이다.
- 반대로 이떄 주식을 구매하거나 보유하였다면 작전세력이란 의심이 든다.
3. 주가조작 세력과 김건희와는 관련성이 있는가?
- 내사보고서에 보면 관련성이 있음.
즉. 2011년 즈음의 김건희의 주식보유 및 판매정황에 대한 정보만 있으면 이는 증거가 성립한다는 것이다.
이에 KBS 홍사훈 기자는 의혹 해명의 기회를 주고자 윤석열 캠프에 요청하여 이떄의 거래내역을 보내달라고 요청한다.
그런데..

도이치모터스 주식거래 내역을 보니 자료랍시고 보낸게 이렇게 온 것이다.
보면 이것이 구매인지 판매인지 알수가 없는 것이다.

만약 윤석열 측이 해명을 하고자 한다면 이렇게 된 것을 보냈어야 한다. 즉 판매한것인지 구매한 것인지 표시가 되어 있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위의 이미지처럼 타사 출고인지 매입인지 지운채로 보내고서는 주식을 판매했다고 해명한다.
https://youtu.be/T2PAsT7R3J4해당 해명 내용
11분 47초부터 13분 34초
또 의심스러운 정황은 하나가 더 있다.

홍사훈 기자가 취재한 시사기획창의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관련 계좌내역을 보면
이와같이 거래내역에 신한아이HTS(직원) 이라고 적혀있다는 것이다.
이당시 김건희의 해명에 따르면 자신이 주식을 잘 몰라서 주식 전문가 이정필 씨에게 주식을 맡겼다고 하는데(참고로 이정필은 주가조작 선수다)
이는 주식거래를 전화로 주식회사 직원과 전화해서 구매하였다는 뜻이다.
아무리 10년전이라 할 지라도, 이미 그때면 스마트폰이 있던 시절인데,
주식거래를 핸드폰 앱으로도 가능하던 시절에 무슨 주식거래를 전화로 구매한단 말인가?
이것이 정녕 주식 전문가의 거래가 맞는가? 라는 의혹이 있다.
그리고 이 거래계좌내역은 전부 오로지 도이치 모터스 주식만의 거래내역만 존재한다. 마치 도이치모터스 주식만을 위해 만든 계좌처럼 말이다.
이것은 흔히들 주가조작에서 '전주'에게서 나타나는 특성이라고 할 수 있다.
도이치주가조작 사건의 정황은 알아봤으니 이제
그 사건이 일어난 시기에 대해 살펴보자.
2013년 이라는 도이치모터스사건의 내사가 들어간 시점은
윤석열이 서울중앙지검에서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을 조사하던 시절로,
그야말로 윤석열이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고 있던 시절이라 할 수 있다.
과연 경찰이 내사에서 수사로 넘어가지 못한 것이 윤석열과 무관한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
더군다나 2013년은 윤석열이 정대택의 진정서 때문에 결혼한 시기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링크를 참조.)
이 수사가 진행되지 못한 것에 윤석열의 이름이 거론되는 것은 절대로 억측이 아닐 것이다.
본래라면 여기까지가 KBS가 밝힌 도이치모터스 사건의 의혹과 전말이다.
그런데 사실 도이치모터스 사건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2012년 김건희는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자회사 주식인 도이치파이낸셜로 바꾸는데,
이 주식이 윤석열이 2017년 서울중앙지검장이 되며 사라졌다는 말이 있다.
이는 서울중앙지검장은 공직자 재산 등록 의무자이기 때문인데,
이에 재산공개를 하기 전에 자신의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는 것이다.
그런대 공교롭게도 당시 김예성 이라는 김건희의 지인이 비마이카 주식의 14.4%를 보유하며 대주주가 된다.
2015년까지만 해도, 김예성 재산이 7천만원이 없어서 자기집을 담보로 대출 8천만원을 하던 시절이었는데
2017년에 대체 어떻게?
정말 공교롭게도
도이치파이낸셜 250만주X1500원 =37억 5천만원
비마이카주식 5409주 X 71만 8천원 = 38억 8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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